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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doodle 님의 블로그
노션, 네이버 블로그 중에 고민하다가 개인 공부 아카이브로는 티스토리가 제일 접근성이 좋을 것 같아서 다시 선정공부를 하면서 느끼는건 나는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결과물로 남는 작업보다는 연구목적성이 더 큰 작업을 할 때 성취감을느끼게 되는 것 같다. 이것저것 실험도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공부는 온전히 꾸밈없는 건재한 모델링 공부를 위해 시작 무료 에셋 더미에서 작업 퀄리티를 좋아보이게 하기 위해서 텍스처링과 이펙트만 변화를 주는것에 무언가 현타가 오기 시작해서본격적으로 모델링공부를 딱 내년 상반기까지 보람차게 준비해보려고 한다 오늘 시포디 기본 사용방식과 간단한 애니매이팅, 텍스처링, 옥테인 렌더 사용법을 KDT에서 들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lpLEN..
언리얼 처음 입문할 때 입문하게 된 계기는 간단했었다학부생활동안 C++만 배우다보니 언리얼 사용언어가 C++이라길래, 유니티와 언리얼 중 언리얼로게임엔진을 처음 입문하게 되었다(비극의 시작) 계속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아무래도 네이버 블로그에서 언리얼 관련해서 커뮤니티가 형성되기란쉽지 않을 것 같다고 판단을 해서 티스토리를 통해서 이런저런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뭐부터 시작을 해볼까 고민을 하면서 과거를 복기해보다가 처음 생각난것은'언리얼 설치 오류'에 대한 고난이었는데, 역시나 최근에도 계속해서 오류는 보이고 있는 것 같다 우선 나같은 경우는, 과거 학부생활을 하면서 언리얼을 잠깐 접했었는데,그때 당시에는 막연히 c 드라이브에다가 에픽게임즈와 언리얼을 다운을 받았었고, 프로젝트 저장경로만을 D ..
작년을 되돌아보다 문득 기억에 남는 영화가 무엇이었냐는 스스로에 대한 질문에3월 이후의 뚜렷한 기억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좋다, 영화가 없다면 책이라도 있었겠지 책은 무엇이 있었냐? 라는 질문 역시답을 내릴 수 없었다질문에 답을 내릴 수 없는 이유는 간단했다작년에는 기존에 옳다고 생각하던 기준들이 많이 바뀌었고, 그 과정속에서 취향이 변천하며나 자신이 어떤것을 보고 들어야 하는지 스스로도 알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그 무질서함 속에서 더 이상 어떤 콘텐츠도 머릿속으로 집어넣고 싶지가 않았다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것들을 포용할 수 없었다 진득한 취향이 담긴 콘텐츠만을 고집했는데, 나는 작년에 한 가지 계속 머리속으로 되뇌인 점이 있었다'기왕이면 비평가가 아닌 논평가적인 시선을 가지고 싶다'포용할 수 있는 그릇..